아오...
안그래도 남의 나라 와 있는지라 마음 한구석이 편치 않아서
깊고 편안한 잠을 못자고 있는데...
이놈의 캐나다 공무원들-_-[경찰,소방관]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취침시간만 길어지고,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고...
후... 저번엔 새벽에 청소하는거 때문에 잠을 못잤다면
요즘은 새벽에 캐나다 소방차 경찰차들이 싸이렌을 매우크게 울려 다니네요.
게다가 왜 다니면서 클락션도 계속 울리는건지...
보통 새벽 2시에 한번, 4시인가 5시인가 즘에 한번 해서 하루 새벽에 최소 2번씩 싸이렌을 듣고 깹니다-_-
심할땐 4번까지도 들게되는-_-군요
아오 방금도 지나갔어. 오후 8시라 다행이지 시끄러 죽겠네...
이놈무 나라 경찰 소방관들은 범죄가 벌어지거나, 뭔일이 있는것도 아닌
말그대로 아무일도없고, 커피 마시러간다거나 등등 매우 사적인 일로 경찰차나 소방차 타고 돌아다니는데다가, 돌아다닐때마다 싸이렌울리고 경적 울리면서 교통신호, 법규 개무시하고 다녀요.
특히 경찰차야 그리 돌아다니면 순찰이라도 된다 치지만...
소방차는 커피 마시러 부변 찻집갈 때 그 큰차를 대체 왜끌고 다니는건지;; 기름값이 남아도나?
그나마 제가 사는곳이 좀 토론토 외각부분이라 다행이지,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면-_-;
진짜 그 큰 싸이렌 소리를 거의 20~30분마다 한번씩 듣게되더군요;;
한국같으면 소음공해로 고소 해버려도 될수준..




덧글
이걸 이용하여 자살공갈사기단을!![응?]
차가 치이던 사람이 치이던 아무튼 치인놈이 잘못 ㅋㅋㅋㅋㅋ